미국 손님을 모아드립니다
지난 2009년을 기점으로 미국 전체 인구는 3억명을 돌파했습니다. 그에 비해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은 150-200만명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는 미국 전체인구의 1%에 못 미치는 수치입니다.
삼성, 현대등의 한인 브랜드가 선전하고 한국음악이 전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며 한국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는 요즘에 한인 문화를 경험하고자 하는 미국사람들이 어느때보다 많아졌지만 이들을 비지니스로 불러들이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인 광고회사는 없었습니다.
미국손님을 불러들이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바로 인터넷입니다.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터넷 보급률과 인터넷 사용률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여 이제 손님들은 비지니스를 찾을때 그 어떤 다른 방법보다 인터넷을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시대에 대비하지 못한 비지니스는 앞으로 심각한 위기를 맞게 될수 있는데 언어의 핸디캡을 가진 한인 비지니스는 미국 비지니스에 비해 이에 대한 준비가 훨씬 더 부족한 상황입니다.
모아마케팅은 인터넷모아를 통해 인터넷의 유명 웹사이트및 스마트폰 앱, 네비게이션등에 자세한 비지니스 정보를 등록하여 미국손님을 모으고 검색엔진 최적화를 통해 온라인상에서 경쟁업체를 멀찌감치 밀어내며 모바일모아를 통해 손님의 연락처를 모아, 결국 더 많은 손님을 비지니스로 모아드립니다.
모아마케팅은 1%의 손님으로 경쟁하는 환경이 아닌, 99%의 미국손님을 끌어들임으로 한인 비지니스 사회를 위한 더 풍성한 파이를 만들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인터넷시대에 효과적으로 대비함은 물론, 더 나아가 이 변화를 기회로 삼고 앞서 나가기 원하는 한인 비지니스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Letter from CEO
언어가 자유롭지 않는 미국에서 비지니스를 운영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특히나 요즘처럼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손님에게 효과적인 방법으로 비지니스를 알릴 것인지는 더더욱 어려운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지난 10여년간 여러 종류의 비지니스를 운영하면서 제가 가졌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효과적인 광고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스몰 비지니스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제한된 자본으로 시도해 볼 수 있는 광고에는 한계가 있었고, 존재하는 수많은 광고들을 공부하기엔 비지니스를 운영하는 시간도 부족했습니다. 그러다보니 효과없는 광고들을 반복하고 또 실망하며 많은 자본과 시간을 낭비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어떤 광고가 정말 비지니스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광고인지에 대해 연구하였고 이제는 각각의 광고들이 가진 장점과 단점, 특징과 활용법등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효과적인 광고를 구분하는데에는 두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첫째, 들인 광고비용과 노력, 그 이상의 효과를 가져다 주는 광고. 둘째, 광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비지니스에 도움이 되는 광고.
저의 지난 경험들이 사장님의 성공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모아마케팅을 시작하였습니다. 비지니스의 성공에 필요한 효과적인 광고를 찾는데 드는 수고를 덜어드리고 사장님께서 비지니스 운영에만 힘을 쏟으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David Choi, CEO of MoaMarketing
| CONTACT Tel. 877-744-1004 Cell. 213-986-7774 Fax. 832-365-7979 Email: david@moamarketing.com Blog: www.advertisinginusa.com Address : 3699 Wilshire Blvd. #700-9 LosAngeles, CA 90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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